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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6일 수요일

남해 독일마을에서의 커피한잔과 독일 핫도그 타임

  
  ▼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너무 평화로웠고
  너무 추웠으며
  너무 아름다웠고
  독일 핫도그는 내가 만드는게 더 맛있다 정도. 


  근처 사우스케이프에 숙소를 잡은 관계로
  인근 볼거리를 찾다가 발견한 독일 마을!
  
  독일 교포들의 정착과 관광지 개발을 위해 조성한 마을이라고 하는데
  생각해 보면 주민분들 관광객들 덕분에(?) 참 힘드셨을듯 싶다.


    검색해 보니 역시나 조금 힘든 부분이 있는 듯.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97482




너무 추워서 입구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지 않고,
  자동차로 마을을 한바퀴 둘러본뒤에
  맘에 드는 카페에 들어가기로!!


   겨울도 이렇게 이쁜데 
   봄가을이라면 이거 뭐..


   카페에 들어가 
  바다가 보이는 자리를 잡고 커피 한잔 하기로.


   아이는 엄마한테 찰싹 붙어서
  계단을 오르는 아내의 운동을 도와줬다. 


   겨울이라, 
   아주 추운 겨울이라 
   야외 테이블에는 사람들이 없었다


   ▼ 독일마을 답게
  독일맥주, 독일과자 등으로 가게를 꾸며놔서 
  아이랑 아기자기 볼 것들이 꽤 있었다.


  안에 들어오니 
  겨울 햇살답지 않게 따뜻하다
  독일핫도그랑 감자퀴김을 시켰는데
  음.. 가격에 비해서 아주 별로....

  카페 한번 가보고 전체를 평가할 수 없으나 
  관광지가 뭐 다 그렇지 않을까 싶기도.....


    ▼ 마땅한 놀이공간이 없어서, 
  집, 아니 호텔로 가기로!!!


   날씨가 따뜻해지면, 
  아주 심하게 괜찮을 듯한 
  남해 독일마을의 카페 (자리 싸움이 치열할 듯!) 


   나는 이번 여행을 통해 
  처음가본 남해에 폭 빠졌다.

  캘리포니아나 서호주의 밝은 애매랄드 빛 해변은 아니지만
  그보다 더 포근한 느낌의 바다색과 바다내음

  조만간 또 갈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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