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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6일 월요일

송도 한옥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의 하루

    
            
    
            
    


   벌써 작년 겨울 이야기
   호텔스닷컴의 리워드(http://kipower7.blogspot.com/2016/12/blog-post_14.html)를 이용해
   송도에 위치한 한옥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하룻밤.


  앰배서더 호텔 정문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미술품


  ▼ 우리 딸은 일단 코코몽에 지대한 관심을!
  갑자기 사진을 찍어달라하여 찰칵!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강점
  전통적인 한옥스타일 디자인.

  마음이 편안해지는 은은한 갈색의 나무기둥과 창살들.
  그리고 객실로 가는 길에 만난 석벽들.


   ▼ 경원재 앞마당에서 만나는 
  송도의 고층건물들을 보는 것도 묘미


  이쯤에서 앰배서더 호텔의 

  장점
  - 한옥스타일의 유니크한 디자인
  - 아주아주 친절한 데스크 직원들
  - 깔끔한 아침식사
  - 넓은 마당
  - 바로 송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해 있어서 산책가기 좋음
  - 편백나무 욕조

  단점
  - 연령이 낮은 아이와 함께하는 경우 
    센트럴파크외 송도커넬 등 주변의 관광지를 도보로 다 둘러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하여 호텔로 돌아올때 택시를 이용함)
  - 호텔 내 딱히 경원재만의 특화된 서비스나 볼거리 없음
    (요건 쓰고보니 단점은 아니고 조금 아쉬움)




   ▼ 인천 공항에서 아주 가까우니 
  신행을 앞둔 깨볶는 신혼 부부에게 아주 괜찮은 호텔인 듯.


   우리 꼬맹이는
  좁디 좁은 집에만 있다가
  넓은 마당이 있고, 
  주변에 꽃들, 물고기들, 나무들 많으니 마냥 신났지 뭐.


   사진으로는 남기지 못했지만,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최대 장점은
  편백나무 욕조가 아닐까.

  아이랑 아내가 너무 좋아했다는 건 안비밀.
  필자가 더운 물을 싫어한다는건 비밀


   여름에 오면, 
  저 넓은 마당에서 별보면서 
  오순도순 얘기 나누는 것도 재미가 될 듯


   난 여기 침대가 엄청 마음에 들더라.
  퐁신퐁신...잠이 솔솔 오는거이....


   아이는 호텔 구석구석을 
  무슨 소방점검하는 분들마냥
  뛰어다니며 구경하는데 정신이 팔렸다


   고층빌딩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빌딩 숲 사이에서 하룻밤 보내는 것도 참 색다른 경험.


   야경도 사뭇 특이하고 말이지.
  추운 날씨라 몇장 남기지는 못했지만, 
  선선한 가을이 오면 다시한번 들러보고 싶어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하며
  피곤한 몸을 녹여냈던 아내


   마당에서 행사 같은 것을 했으면 참가도 하고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우리가 머물렀을때는 그냥 고~~요.
  고시촌 온줄.....













   나는 앰배서더의 아침식사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 싶은데(뷔페테이블이 다소 좁음)
  트립어드바이저나 네이버 평을 보면
  불평을 하는 양반들도 있으니 판단은 자유.


  
   세상 참 좋아져서
  먼 훗날 아이와 같은 공간, 같은 컴퓨터를 보고 있지 않아도
  추억을 공유할 Tool이 무궁무진한 듯.

  단, 그 플랫폼 제공 업체가 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호텔의 내부 촬영영상 1:38초~3:24초 구간 




<송도 중앙공원 내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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