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inerary(will be linked with posts)

Post List

2017년 8월 6일 일요일

주말에는 동작어린이도서관 놀이터에서 뛰놀다 책읽기

   
            
    
            
    

  ▼ 주말아침
       거하게 늦잠을 주무시고
       별다른 일이 없으면 딸아이와 나는 동네 도서관에 놀러간다.

       도서관앞에 바로 도서관이 있고,
       시원하고,
       책도 많고,
       이만한 놀이터가 없다 



   ▼ 딸아이는 미끄럼틀에서 
       나와 숨바꼭질을 하는 것이 그렇게나 재미있나보다.

       눈에 다 보이는데도
       숨고 또 숨어도
       계속 하잖다.....

       뭐 어쩌겠어 해야지.

       그렇게 뛰놀다가 도서관 문을 뽀끔 열고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딸아이의 책읽기 시작은 잠깐이나마 시작된다. 


   ▼ 앞서 이야기하지 않았던 동네도서관을 사랑하는 이유하나더.
       서고에 없는 책이 있을지라면 
       신간이라도 예약주문을 하면 바로 서고에 입고시키고 
       문자가 온다

       책이 도착했으니, 읽으시라~~~~~~ :)

       이번에 주문한 책은
       경제, 알아야 바꾼다.

      우리딸은 또 그리스로마신화.
      그것도 도서관 안에서 읽은 책을 집에가서 또 읽겠다고 대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