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inerary(will be linked with posts)

Post List

2017년 4월 11일 화요일

텐트치기 좋은 망원한강공원 : 아이두젠 패스트캠프 텐트 개봉박두, 그리고 강동원 짜장면

    
            
    
            
    

     ▼ 아이두젠의 패스트캠프 텐트를 구매하고
         몇주간 집에서 실내테스트(?)를 거친 후
         날씨도 따뜻해지고 해서 나들이 가기로.

        반포, 뚝섬, 여의도 등 많은 한강공원 가운데
        조금 포근한 느낌의 망원한강공원을 처음 가보기로 결정.

        "한방에 펼쳐지는 것이 패스트캠프의 최대장점"


   ▼ 조금은 이른 10시경이었는데
       이미 망원한강공원 놀이터 바로 앞의 명당은 만석.

      일단 놀이터 근처의 후미진 곳에 텐트를 5초만에 펼쳤으나,
      아이의 추천(?)으로 놀이터와 조금은 먼 곳으로. 


   ▼ 처음 야외텐트에서 놀아보는 
       딸아이는 여간 신난것이 아니었음.

       뛰고 웃고 뛰고 걷고 하다가
       금방 배가 꺼져서는
      
       "아빠 밥먹자. 그런데 어쩌지 김밥 싸오는걸 깜빡했네"

      그래서,
      인근 중국집에서 시켜 먹는 것으로 결정.


   ▼ 오후가 되자 
       내가 텐트안에서 받은 배달 전단지만 10개가 넘었는데,
       일단 점심에 방문한 이 짜장면 집은
       망원한강공원 주차장에 들어가면서 눈으로 점찍어 둔 곳.


   ▼ 배달은 안하고 투고만 한다길래.
       딸아이와 함께 봄내음 만끽하면서 
       짜장면 받으러 출동!!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착하자마다 요리를 시작.

      "강동원 짜장면" 


   ▼ 너무 맛있는 것.
       생긴것과 안어울리게 음식에서만큼은 깔끔떠는 내가
       눈앞에서 바로 조리하는 모습을 봤으니
       더더욱 맛있는 것.

       아 근데, 
       배가 부르면 낮잠 거하게 잘 줄 알았던 우리 딸아이.
      
       더더욱 신나서 뛰어놀다가 귀가. ㅋㅋ




[ 일단 텐트 치기 좋은곳 현재스코어 :  망원한강공원 > 반포한강공원 ]




댓글 없음:

댓글 쓰기